미얀마에서 발생한 7.7 강진으로 인해 대규모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현재까지 교민들을 포함한 인적피해는 접수되지 않았습니다.

미얀마 군부는 피해를 입은 6개 지역에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국제사회로부터 지원을 요청했습니다.강진은 미얀마 내륙에서 발생하여 진앙에 가까운 도시에서 피해가 발생했을 뿐만 아니라 인접국인 태국 방콕에서도 건물이 붕괴되며 40명 이상이 갇혀있다고 합니다.

미국 지질조사국에 따르면 이번 강진의 규모는 7.7으로 나타났습니다.또한 교황 프란치스코가 폐렴으로 회복 중인 가운데 미얀마 강진 피해자들을 위해 기도를 했다고 합니다.

교황은 강진으로 인한 인명 손실에 애도를 표하고 피해를 본 모든 이들을 위해 기도했습니다.미얀마 군사정권은 피해를 본 6개 지역에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국제사회로부터 인도주의적인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한국대사관은 현재 우리 국민의 피해 상황을 파악 중이며, 한인회와 양곤지회도 피해 상황을 주시하고 있습니다.미얀마의 강진피해는 소셜미디어 검열과 인터넷 차단으로 인해 정보가 부족한 상황이라고 합니다.

정전과 인터넷 검열이 맞물려서 정보 블랙아웃이 발생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미얀마 군부는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국제사회로부터의 지원을 요청했지만, 아직까지 피해 규모나 사상자 수에 대한 공식 발표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이번 뉴스에서 미얀마 강진으로 인한 피해와 관련된 정보를 총정리하였습니다. 현재까지 교민을 포함한 인적피해는 접수되지 않았지만, 국제사회로부터의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합니다.

피해 규모와 상황은 계속해서 업데이트가 필요한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