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외교부는 미얀마 강진으로 피해를 입은 한국 교민을 돕기 위해 주미얀마 대사관 영사를 만달레이로 파견하여 필요한 생필품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인식당이 무너진 사건을 통해 교민들의 어려움을 인식했고, 이에 미국 지진피해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미얀마 군부는 강진으로 인해 1600여 명이 사망하고 수많은 부상자들이 발생한 가운데, 군사정권은 반군을 향해 폭격을 가한 사이 최소 7명이 사망했습니다. 또한 미얀마 군부는 2020년 총선을 부정선거라고 주장하며 쿠데타를 일으킨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에 따라 미얀마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 수는 29일 현지시간 기준으로 1천644명으로 급증했으며, 부상자는 3천408명으로 발표되었습니다. 또한 정부는 한국 교민에 대한 인명피해가 아직 보고되지 않았으며, 30억원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미얀마 중부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인명피해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사망자가 1만 명을 넘을 확률이 70% 이상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미국 지질조사국은 강진으로 인한 피해 규모를 예측하고 지원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입니다.

한국 정부는 미얀마에 200만 달러의 긴급 인도적 지원을 결정했으며, 한국 교민에 대한 보호와 지원을 집중적으로 실시할 예정입니다. 미얀마 강진으로 인한 피해는 계속되고 있으며, 국제사회의 협력과 지원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까지 현지에서의 상황 파악이 쉽지 않은 상황이므로, 더 많은 도움과 지원이 필요한 시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