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8시50분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배우 서예지가 자신을 둘러싼 오해에 대해 해명했습니다. 서예지는 최근 불거진 '김수현 양다리 논란'에 대해 이야기하며 "불어난 오해로 인해 큰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서예지는 자신이 게스트로 출연한 '백반기행'에서 "언니 김수현과 아빠 이로베가 관계가 없다"며 이번 루머에 대해 해명했습니다. 또한 "내가 이걸 왜 해명해야 하는지도 모르겠지만, 오늘은 좀 많이 답답하다"고 토로하기도 했습니다.
이에 서예지의 솔직한 발언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서예지는 지난 13일에도 김수현과 양다리 루머에 대해 직접 해명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녀는 팬카페에 "김수현이 언니로 교복 화장실에 안 가서 안 세탁했다"며 사실과 다른 소문을 해명했습니다. 그러나 이에도 불구하고 계속되는 루머로 인해 서예지는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서예지는 오해를 풀기 위해 꾸준히 해명을 하고 있지만, 이로 인해 큰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녀는 "가만히 있어도 오해가 불어나는 것 같아서 정말 힘들다.
공인으로서 대중의 인식을 감내해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사람을 만나기도 힘들어졌다.
부쩍 사생활이 어려워졌다"고 덧붙였습니다.30일 오후 8시50분에 방송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서예지의 솔직한 해명과 속내가 공개되었습니다.
이에 서예지는 매번 발생하는 오해와 루머로 인해 큰 스트레스를 받고 있으며, 이로 인해 사람을 만나는 것도 어려워진 상황입니다. 지속적인 해명은 공인된 인물로서 대중의 인식을 감내하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서예지의 소신이 많은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