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현이 고(故) 김새론 유족의 사생활 폭로 이후 21일 만에 공식석상에 서서 눈물을 흘리며 진실을 밝히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김수현은 전 연인인 고 김새론과의 관계를 기존의 입장을 고수하면서도 마주한 논란에 대해 "저한테는 매우 큰 고백이었습니다.
항상 겁이 많은 사람이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이어 김수현은 미성년자였던 김새론과의 교제 의혹에 대해 직접 입을 열고 사과의 뜻을 밝혔습니다.
김수현은 충격과 상처를 감추지 못하면서도 "고인과의 교제는 없었습니다. 이는 나로써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라며 위압적인 기자들의 질문에 답했습니다.
또한 김수현은 유족 측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시한 증거들이 조작된 것이라고 주장하며 자신을 방어했습니다. 이후에는 김수현이 김새론의 죽음과 자신과의 관련성을 부인하며 "고인과의 교제는 있었지만 그 때는 미성년자였던 김새론과 사귀지 않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김수현은 김새론이 음주운전 사고 당시 다른 남성과 함께 있었던 사실을 밝히며 자신을 옹호했습니다. 그는 "고인과의 관계는 사실이나 미성년 시기에 사귄 적은 없다"며 사실을 강조했습니다.
끝으로 김수현은 자신이 겁쟁이라고 고백하며 "이상한 사실들이 너무 많았고, 이 모든 일들이 일어나는 것에 너무 겁이 많이 났습니다"라고 속마음을 전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 했지만 정체를 밝힌 후에도 이에 대한 후속 행동을 취할 것임을 약속했습니다.
김수현은 미성년자였던 김새론과의 관계를 부인하면서도 자신을 방어합니다. 이에 대한 공식입장을 표명한 후에도 사실에 대한 주장을 강조했습니다.
끝으로 자신의 겁쟁이 본성을 고백하면서도 이에 대한 후속 조치를 취할 것임을 약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