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5일 오후 8시 10분에 첫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히든아이'에서 박하선이 김성주와 함께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습니다. '히든아이'는 CCTV에 포착된 영상 속 사건들을 다루는 범죄 분석 코멘터리쇼로, 이번 프로그램에는 김성주와 박하선이 함께 MC를 맡게 되었습니다.
박하선은 이 자리에서 김성주를 매우 좋은 사람이라고 소개하며 남편 류수영도 이를 적극 추천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녀는 김성주와의 호흡을 맞추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꼭 만나보고 싶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박하선은 김성주의 중계방송 경험과 진행 실력을 칭찬하며, '히든아이'의 특별한 매력을 차별화된 포인트로 소개했습니다. 그녀는 이 프로그램이 단순히 자극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사건을 심도 있게 다룬다고 강조했습니다.
첫 녹화를 했던 박하선은 김성주와의 호흡이 좋아 시간 가는 줄 몰랐다고 전했으며, 김성주와 함께한 경험이 매우 즐거웠다고 언급했습니다.이처럼 '히든아이'에서 박하선은 김성주와의 호흡을 맞추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다양한 사건을 다루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두 사람이 어떤 활약을 보일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