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생제르맹(PSG)은 최근 프랑스컵 준결승에서 이강인의 부상으로 팀에서 이탈한 상황에서도 2부팀인 됭케르크를 4-2로 역전승을 거두어 프랑스컵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이로써 PSG는 쿠프 드 프랑스 우승을 향한 16번째 도전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강인은 지난달 30일 생테티엔과 리그1 27라운드에 이어 2경기 연속 결장했는데, 그 이유는 부상 때문이었습니다. 지난달 20일 오만과의 경기에서도 출전하지 못했던 이강인은 아쉬움을 안겨주긴 했지만, 팀은 그의 결장을 이겨내며 결승 진출을 이루어냈습니다.
PSG는 이날 결과에 대해 만족해하고 있으며, 이강인의 빈자리를 충분히 메울 수 있는 다른 선수들의 능력을 발휘했습니다. 특히 뎀벨레 선수가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역전승을 이끌었습니다.
전반 7분에 상대팀에 선제골을 허용하는 상황에서도 팀은 결코 포기하지 않고 최종적으로 승리를 거뒀습니다.다시 한 번 강조하자면, PSG는 이강인의 부상 여파를 이겨내며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이를 통해 파리 생제르맹은 2년 연속으로 그리고 통산 16번째로 쿠프 드 프랑스 우승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이강인의 부상 회복을 기대하며, 팀은 결승에서의 최선을 다해 우승을 차지하고자 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