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0월 한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인한 피해를 보완하기 위해 기업 및 단체들이 지원에 손을 내밀었다. 기보는 임직원의 모금을 통해 성금 30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주민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최상목 부총리는 4천억원 이상을 산불 피해 지역의 농가에 신속 지원할 것이라 밝혔다.

또한 LG전자는 산불로 인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을 돕기 위해 20억원을 기탁하며, 에스알은 산불 피해지역 복구를 위해 자원봉사자를 지원하고 있다.OCI홀딩스 역시 2억원을 산불 피해 지역의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기부했다. 이처럼 많은 기업과 단체들이 산불 피해 복구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 사회의 위기를 극복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