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대 초 아이돌 그룹 제국의 아이들(ZE:A)의 멤버로 데뷔한 박형식이 현재는 16년차 배우로 활약하고 있다. 그는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하여 자신의 이야기를 공유했다.

제국의 아이들 활동 시절을 회상하며 박형식은 "무조건 앞만 보고 달렸다"고 솔직히 밝혔다. 그 당시 9명의 멤버가 화장실 1개로 생활한 것은 어려운 시기였지만, 그는 항상 긍정적으로 앞으로 나아가려고 했다고 말했다.

아이돌 그룹에서의 활동을 통해 성장하고 배움을 쌓은 박형식은 지금의 자신을 이끌어나가는 데 큰 힘이 되었다고 밝혔다.그의 연기력은 '보물섬'을 비롯한 다양한 작품에서 인정받았으며, 한국 안방을 발칵 뒤집는 열연을 펼치고 있다.

광고계에서도 '손 천재'로 불리는 박형식은 지금까지 300여 편의 TV 광고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이제는 16년차 배우로서의 박형식이 무대에서 빛을 발하는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다가오고 있다.

그는 지금까지의 고난과 힘든 시기를 이겨내며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며 관객들에게 감동을 전하고 있다.성공을 향한 열정과 노력이 가득한 박형식의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용기와 힘이 되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의 앞으로의 발전과 더 큰 성취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