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가 민간 기업과 손을 잡고 'AI 경마 심의 시스템'을 세계에 선보이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또한, 경마 및 정보기술(IT)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화하고 민간기업 지원사업을 공동으로 발굴해 추진할 계획입니다.

송대영 마사회 경마본부장은 "국내 민간기업의 혁신적인 AI 기술이 한국마사회와 결합하여 성공적인 결과를 이룬 바 있기 때문에 이를 세계에 알리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한편, 한국마사회는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신입사원을 채용하였습니다.

경마지원직(PA)로 입사한 신입사원들은 고객 질서 유지 및 서비스 제공 업무를 수행하며 고객 응대 능력을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이러한 채용은 블라인드의 공정한 절차를 거쳐 이루어졌으며, 한국마사회의 정보에 관심을 갖고 있는 많은 이들이 이를 수집할 수 있었습니다.

2025년에는 신입사원 임용식을 개최할 예정이며, 창사 이래 가장 많은 인원을 채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채용을 통해 경마지원직(PA)로 입사한 신입사원은 고객 서비스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높은 수준의 고객 응대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한국마사회는 또한 '힐링승마 지원사업'을 온라인으로 접수 받기 시작하여 국민 3600명에게 승마 강습 기회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관련 정보는 말산업 정보 포털인 '호스피아'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에 한국마사회는 민간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AI 기술을 발전시키고, 다양한 채용 프로세스를 통해 신입사원을 채용함으로써 성장을 이루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한국마사회는 민간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발전을 이루어 나갈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