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한 다양한 지원 및 기부 활동이 이어지고 있습니다.탈북민인 A 씨가 공무원으로 일하며 첫 월급 전액을 산불 피해 지원에 기부했습니다.

이 기부금은 성남시 공무원노동조합을 통해 산불 피해 주민들에게 사용될 예정입니다.또한 쿠쿠는 경북 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밥솥 950여대를 전달할 예정이며, 특별재난지역 8개 지역에 제품 점검, 무상 교환, 렌탈료 면제 등의 지원대책을 발표했습니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성금 1억원을 전달하여 경상도 지역 산불 피해 주민을 돕기로 결정했고, SK매직은 산불 피해 입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공기청정기 무상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또한 포르쉐코리아는 경상 지역 산불 피해 복구와 주민 지원을 위해 공식 딜러사들과 총 2억2천만원의 긴급 지원금을 마련하여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습니다.

정부에서도 산불 피해복구·이재민 일상회복 지원 등을 위해 3조원 규모의 예산을 배정할 것을 요청하였으며, 청송군은 산물 피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고자 산림청장과 회의를 갖고 있습니다.이러한 지원과 기부 활동들을 통해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고자 하는 노력들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함께하여 힘을 모아 지역 주민들의 빠른 회복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