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에 위치한 정원한의원이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정원한의원은 2021년부터 2022년까지 지역 내 저소득 취약 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총 800만원 상당의 후원금을 기탁했으며, 2023년에는 학대피해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200만원의 후원금을 기탁했습니다.
12일에는 정원한의원에서 오산시 내 학대피해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3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심원석 대표원장은 "환자를 통해 우연히 학대피해 아동 지원에 대해 알게 되었고, 이에 동참하게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최근 27일에는 오산시와 관내 학대피해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의료 치료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성금을 200만원을 기탁했습니다. 이에 대해 심원석 대표원장은 "학대피해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자 하였고, 함께 일선에서 도움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밖에도 지난 23일에는 정원한의원이 오산시 내 저소득 가정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후원했으며, 1일에도 저소득 가정을 위해 3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습니다. 이로써 정원한의원은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원한의원은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발전과 협력에 기여하고 있으며, 특히 학대피해 아동 및 저소득 가정을 위한 지원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