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골퍼 김시우가 텍사스 오픈에서 컷 탈락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2라운드에서 2타를 잃어 합계 1오버파로 공동 94위로 랭킹되어 컷을 넘지 못했습니다. 이로써 김시우는 마스터스에 대한 진출 기록이 끊기는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텍사스 오픈은 PGA 투어에서 마지막 대회로, 마스터스에 출전 자격이 없는 선수는 이 대회에서 우승해야 합니다.또 다른 한국의 골퍼 임성재는 휴스턴 오픈에서 3라운드 공동 55위로 마무리했습니다.
김시우와는 달리 컷을 통과해 본선에 진출했지만, 이경훈은 1라운드에서 75타를 기록하며 2라운드 경기 전에 기권했습니다.김시우는 8년 연속으로 마스터스에 참가해온 기록이 끊길 위기에 처했습니다.
이번 주 대회에서 단독 우승을 해야만 마스터스 출전 자격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번 대회 이전에는 성적이 꽤 괜찮았으나, 최근 6개 대회에서 두 차례 컷 탈락하는 등 좋지 않은 성적을 보였습니다.
한편 셰플러는 휴스턴 오픈에서 2라운드에서 62타를 치며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임성재는 공동 45위로, 김시우는 중간 합계 이븐파로 100위권에 머물며 컷 탈락 위기에 몰려 있습니다.
또 다른 골퍼 김주형은 퍼트감을 되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PGA 투어에서 3승을 거뒀으나 최근에는 성적이 좋지 않았습니다.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대회에서는 컷을 넘지 못하며 저조한 성적을 보였습니다.한국 골퍼들의 활약도 눈에 띕니다.
임성재는 휴스턴 오픈에서 첫날 2언더파로 공동 18위에 올랐고, 이경훈은 컷 탈락을 거쳐 내려왔지만 휴스턴에서 반등을 기대하고 있습니다.이와 같이 한국 골퍼들의 활약상황을 살펴보면 김시우를 비롯한 몇몇 선수들이 컷 탈락을 경험하며 각오에 대한 필요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제는 다음 대회에서 더 좋은 성적을 거둬 다시 자신들의 명성을 되찾아야 할 것입니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