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출신 정아가 친언니의 의료사고에 대해 소셜미디어를 통해 도움을 청하고 호소했다. 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친언니가 등에 피부 괴사가 발생하여 응급 수술을 받아야 하는 상황임을 고백했습니다.

친언니의 상황을 알려주며 "언니가 등 피부에 고름이 생겨서 한 병원에서 치료를 몇 번 받아왔지만, 피부가 괴사되고 있어 응급 수술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정아는 팬들과 함께 도와주세요라는 메시지를 남기며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애프터스쿨의 정아는 친언니의 상태를 직접 공개하여 보상이 없다는 상황을 언급했습니다. "언니가 등 피부에 고름이 생겨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지만 괴사가 진행 중"이라며 친언니를 도와줄 수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했습니다.

이에 정아는 친언니가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음을 알리며 성금이나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연락을 받을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동안 정아는 팬들과 함께 친가들에게 지속적으로 관심과 사랑을 보내왔음을 강조했습니다.

정아는 자신의 친부모와 친언니를 위해 애프터스쿨 팬들과 함께한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앞으로도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라는 마무리 멘트를 전했습니다.최근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의 친언니 의료사고에 대한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애프터스쿨의 멤버로 활동하며 뜨거운 사랑을 받아온 그들의 친언니에게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뉴스 속 소식에 대해 정확히 알려주시기 위해 계속해서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