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현과 소속사가 유족들의 입장을 전하는 유튜브 채널과 유튜버를 상대로 법적 대응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수현 소속사인 골드메달리스트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엘케이비앤파트너스는 2일에 "골드메달리스트와 김수현 배우는 '가로세로연구소'에 대해 추가 고소 절차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수현 측이 가세연인 김세의에 대해 스토킹 혐의로 추가 고소를 진행했다고 전해졌습니다. 골드메달리스트 법률대리를 맡고 있는 법무법인 엘케이비앤파트너스는 2일에 전날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에 대해 추가 고소 절차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김수현 측은 고 김새론과의 미성년 연애 논란과 관련한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의 폭로 사진 영상에 대해 반박했습니다. 법무법인 엘케이비앤파트너스는 2일에 김수현과 김새론의 연인 관계가 아니었음을 강조하며 사실무근한 주장을 일축했습니다.
또한 김수현 측은 이전 영화 '리얼' 촬영 과정에서 고 설리에게 노출이 있는 베드신이 강요되었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사전에 숙지한 바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김수현이 주인공을 맡은 '리얼'에서 노출이 있는 장면이 있고, 감독으로 있는 이로베는 김수현의 친척이라는 점을 언급했습니다.
고 김새론의 친구들이 김수현과 미성년 시절부터 교제했다는 주장을 하며 성명서를 작성할 예정이라고 전해졌습니다. 이에 대해 김수현 측은 유족 측에 대한 사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김수현 측은 '가로세로연구소'에서 유포된 김수현과 고 김새론의 사진에 대해 재차 입장을 강조했습니다. 김수현 측은 사진 대부분이 고인이 성인이 된 2019년 이후에 촬영된 것이라며 미성년자와의 교제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지금까지 김수현과 관련된 다양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으며, 김수현 측은 각종 주장들에 대해 반론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관심과 논의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