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배우 김민석이 고등학교 시절부터 친구 사이였던 배우 지창욱의 매니저가 설립한 스프링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 대한 소식이 3일 공개되었습니다.

스프링 컴퍼니 측은 김민석과의 전속계약을 소개하며 "작품마다 독창적인 캐릭터와 개성 강한 연기로 존재감을 드러낸 배우 김민석과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라고 밝혔습니다.김민석은 최근 영화 '샤크: 더 스톰', '태풍상사', '노이즈' 등의 작품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스프링 컴퍼니와의 전속계약을 통해 배우 지창욱, 공재경, 최광제 등 다양한 배우들과 함께 다채로운 작품에 참여할 예정입니다.또한, 김민석과 지창욱이 소속된 스프링 컴퍼니는 배우 이재균과도 전속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재균은 공연,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약하며 각본다운 연기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스프링 컴퍼니는 이재균과의 계약을 통해 기쁨을 표현했습니다.

한편, 지창욱은 가수 김준수와 함께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기부에 참여했습니다. 지창욱은 경북, 경남, 울산 지역의 산불 피해 복구와 소방관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습니다.

김민석과 지창욱이 소속된 스프링 컴퍼니의 전속계약 소식이 발표되면서 두 배우의 새로운 도전과 활약을 응원하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들의 다채로운 연기와 활동을 앞으로도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