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택수 선수촌장은 7일 오후 2시에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로서 다양한 경험을 가진 김 선수촌장은 선수촌의 안정적 운영과 선수, 지도자에 대한 지원을 재임 기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선수촌장은 국가대표 선수들이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적의 훈련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히며, 선수, 지도자, 임직원이 서로를 신뢰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바탕으로 투명하고 공정한 운영을 통해 선수촌을 운영할 계획이다.김택수 선수촌장은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 체육회 관계자 등 약 200명이 참석한 취임식에서 "열린 선수촌 문화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앞으로 2026년 동계올림픽과 다가오는 여름 아시안게임에 대비하여 총력을 다한다는 다짐을 했습니다.체육회는 김택수 촌장을 극찬하며, 그가 선수와 지도자로서의 경험 뿐만 아니라 스포츠 행정 역량을 갖춘 인물이라고 소개했습니다.

김 선수촌장은 열린 선수촌 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습니다.이러한 김택수 선수촌장의 다짐은 국가대표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국가대표선수촌에서의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