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수경의 이야기가 TV CHOSUN의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공개되었습니다.양수경은 윤씨에게 "너한테 단 한 가지 못 해준 게 있다.
널 낳지 못해 미안했다. 근데 누구보다 더 사랑한다"며 눈물을 보였습니다.
이로써 양수경은 딸에게 거침없는 사랑을 표현했습니다.양수경은 동생과 남편을 여자 아이 세 명을 혼자 키웠다는 사연을 공개했습니다.
남편을 잃은 후에도 양수경은 딸을 낳지 못했기에 너무나 미안하다는 마음을 토로했습니다.양수경은 딸에게 사과하며 "널 낳지 못해서 미안해"라고 전했습니다.
양수경은 딸의 결혼을 준비하며 딸과의 소중한 시간을 공유했습니다.양수경은 동생을 잃은 후 동생의 자녀들을 입양해서 키웠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남편도 잃은 후 세 자녀들을 혼자 키웠다는 이야기를 전했습니다.양수경은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딸과의 친밀한 만큼 어려운 시간이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양수경의 딸에 대한 애틋한 마음이 감동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