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이 홈택스를 통해 복잡한 공익법인 신고를 쉽게할 수 있도록 통합화면을 개선했습니다. 또한, 지난해 검증 결과를 바탕으로 신고 시 흔히 발생하는 오류를 예방할 수 있는 맞춤형 신고 도움자료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공익법인 회계 실무자들을 대상으로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도 마련될 예정입니다.홈택스는 납세자와 국세청 직원의 요청사항을 반영하여 개선되었습니다.
쉽게 이해하고 따라할 수 있도록 코치마크 형태의 도움말이 추가되었고, 신고서 작성 중에 동시에 신고안내 동영상을 제공하여 보다 쉽게 신고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부가가치세 예정고지서를 통해 성실한 신고가 최선의 절세라는 인식을 높이기 위해 새로운 신고화면이 개선되었으며, 필수서식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개선된 것도 특징입니다.
국세청은 올해 홈택스 신고시스템을 개편하여 각종 신고 의무를 통합신고 화면에서 모두 작성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를 통해 착오 신고를 방지하기 위해 공익법인 유형별 신고 의무에 해당하는 화면만 활성화되고, 대상이 아닌 화면은 숨겨집니다.
또한, 국세청은 부가세를 25일까지 납부해야 하는 날짜에 산불 피해 지역의 사업자들에 대해 2개월 직권 연장을 실시했습니다. 부가세 납부와 관련하여 홈택스를 통해 콕 짚어주는 핵심 포인트 및 도움자료를 통해 납세자들이 성실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맞춤형 도움자료를 제공하며 홈택스 신고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국세청은 성실한 세무신고가 최선의 절세라는 의식을 높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납세자들은 새로운 홈택스 신고화면을 활용하고, 제공되는 도움자료를 반영하여 성실하게 부가가치세 신고를 완료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