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지훈이 SBS 새 금토드라마 '귀궁'에서 첫 왕 역할로 돌아왔습니다. 이 드라마는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와 그녀의 첫사랑인 윤갑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가 왕가에 관련된 이야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김지훈은 이 작품에서 정의로운 왕 '이정' 역을 맡아 코미디와 액션을 선보일 예정입니다.한편, 배우 육성재는 '귀궁'을 통해 사극에 도전하는 것을 밝혔습니다.

'나래식'에서 육성재와 김지연이 함께한 영상에서는 이들의 케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김지훈은 15년 만에 사극 작품인 '귀궁'에서 가상의 왕 '이정' 역을 맡아 팬들과 만날 예정입니다.

또한, '귀궁'의 김지연과 육성재는 이무기 강철과 무녀 여리의 로맨스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김지연은 무녀 캐릭터를 연기하기 위해 무속인을 만나 연기 변신을 준비했다고 밝히며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이들은 서로 오랜 친구인 만큼 편안하고 즐거운 분위기에서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김지연은 육성재와의 케미를 통해 '완성형 케미'를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습니다.

드라마 '귀궁'은 모험과 판타지가 얽힌 로맨틱한 이야기를 그리며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감동을 전하고자 합니다. 각 배우들은 자신의 캐릭터에 최선을 다해 살아있는 세계를 표현하며 관객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배우들의 노력과 연기력이 결합된 '귀궁'은 사극 팬들과 드라마 관람자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오는 4월 18일부터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될 '귀궁'을 통해 다양한 감정과 재미를 느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