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에서 열린 마스터스 골프 대회의 사전 이벤트인 '파3 콘테스트'에서 성료가 있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한 선수는 콜롬비아의 니코 에차바리아였습니다.
에차바리아는 5언더파로 미국의 J.J. 스펀과 동타를 이룬 뒤 2차 연장전을 거쳐 정상에 올랐습니다.
‘파3 콘테스트’는 마스터스 대회 한 주 전에 열리는 이벤트로, 출전 선수들은 가족이나 친구를 캐디로 동반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안병훈 선수도 이번 대회에서 가족과 함께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로 가족과 함께한 대회였다며, 재미있게 즐겼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한편, 김주형 선수는 미국의 스코티 셰플러와 함께 ‘파3 콘테스트’에 참가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파3 콘테스트는 골프 선수들뿐만 아니라 가족이나 친구들에게도 즐거운 추억이 될 수 있는 이벤트로 소문나 있습니다.에차바리아 선수는 연장전에서 우승하여 '파3 콘테스트'에서 뛰어난 실력을 선보였습니다.
과거에는 '파3 콘테스트' 우승자가 마스터스 대회에서 그해 그린 재킷을 입은 적이 없다는 징크스가 있었지만, 에차바리아 선수가 이 징크스를 깨뜨렸습니다.이번 마스터스 파3 콘테스트는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개최되었으며, 많은 관중들의 환호 속에서 열정적인 경기가 펼쳐졌습니다.
에차바리아 선수의 우승을 비롯해 안병훈 선수와 김주형 선수 등 다양한 선수들이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 이번 대회는 많은 이들에게 기억에 남는 추억이 되었습니다. 마스터스 대회의 시작을 앞두고 이처럼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대회가 성공적으로 시작된 것으로 평가됩니다.
함께 우승을 축하하며 이번 대회의 성공을 축하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