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슬리피가 전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에 대한 배임 혐의로 형사 고발을 당한 뒤, 경찰로부터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이에 슬리피는 전 소속사를 무고죄로 고소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슬리피는 자신의 SNS를 통해 "저는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제 가정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더 이상 전 소속사의 이 같은 행위에 대해 묵과할 수 없다는 을 내렸다"며 "전 소속사를 무고죄로 고소해 법적 책임을 물을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슬리피는 5년에 걸친 손해배상 소송에서 패소한 뒤에도 형사 고발을 제기한 전 소속사를 무고죄로 고소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억대 배임 혐의로 고소된 슬리피가 경찰 조사 결과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이에 슬리피는 자신의 결정을 내리고 더 이상 전 소속사의 행위를 묵과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전 소속사를 무고죄로 고소할 것을 알렸습니다.
슬리피는 이번 결정을 내리는 데 가정을 지키기 위한 결심이 크게 작용했다는 것을 강조했습니다.슬리피의 법률대리인인 이동준 변호사는 "슬리피는 그동안 TS측이 제기한 수많은 법적 다툼에서 승소했다"고 설명하며 전 소속사를 무고죄로 고소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새로운 법적 다툼이 예상되지만, 슬리피는 자신의 주장을 위해 계속해서 싸움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해졌습니다.슬리피는 억대 배임 혐의로 논란이 있었으나 경찰의 무혐의 처분을 받고 나서도 전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를 무고죄로 고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대해 슬리피는 "전 소속사가 지난해 11월 저를 상대로 제기한 억대 배임 고발 건에 대해 지난달 경찰이 '무혐의' 처분을 내린 바 있다"며 법적으로 책임을 물을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슬리피는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 같은 결정을 공개하면서 전 소속사에 대한 법적 대응을 천명했습니다.
슬리피는 이번 결정이 자신의 가정을 지키기 위한 선택이라며 결코 이 문제를 방치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앞으로 전 소속사와의 법적 다툼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나, 슬리피는 자신의 원칙을 지키기 위해 결연히 싸움을 이어갈 것입니다.
이와 같이 가수 슬리피가 전 소속사에 대한 배임 혐의로 경찰로부터 무혐의 처분을 받은 뒤에도 무고죄로 전 소속사를 고소할 결심을 밝힌 사안에 대해 여러 차례 보도가 이뤄졌습니다. 슬리피의 결정은 가정을 지키기 위한 결단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이에 대한 추후 법적 경과가 주목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