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조세호가 결혼식의 축의금 뒷얘기를 털어놨습니다. 조세호는 10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MC 유재석, 가수 지드래곤, 배우 이동욱 등 화려한 하객 라인업으로 화제가 된 결혼식의 축의금 관련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조세호와 오랜 친구인 남창희는 이전부터 "조세호의 결혼식에 축의금을 가장 많이 낼 것"이라며 공언해 왔습니다. 또한, 남창희는 호주의 조세호에게 너무 많은 축의금을 주지 않도록 부탁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결혼식에서 축의금을 가장 많이 준 사람은 누구였을까요? 조세호는 "남창희가 주신 축의금을 우리 집 금고에 그대로 보관 중이다"라며 조세호 결혼식 축의금 중 1위는 남창희였음을 밝혔습니다.
놀랍게도, 축의금 1위는 유재석이나 지드래곤이 아니라 남창희였다고 합니다.또한, 조세호는 "어차피 남창희의 결혼식 때 그대로 내야할 금액이니까 금고에 보관 중이다"라며 웃음을 자아내었습니다.
800여 명의 하객이 참석한 조세호의 결혼식에서 축의금을 가장 마니 준 사람이 남창희였다는 사실은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주목 받는 인물들이 모인 결혼식에서 축의금에 관한 재미있는 이야기가 전해졌습니다.
정리하자면, 조세호의 결혼식에서 축의금으로 1위를 차지한 사람은 친구인 남창희였습니다. 축의금을 보관하고 있는 금고에는 남창희가 주신 축의금이 그대로 들어 있으며, 남창희가 결혼식 때 그대로 돌려받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유재석이나 지드래곤을 능가한 축의금 1위가 남창희라는 사실은 많은 이들에게 놀라움을 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