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iM금융오픈 대회에서 박주영과 방신실이 2라운드를 마치고 공동 선두를 달성했습니다. 박주영은 전날 보기 없이 코스 레코드를 세우며 7언더파를 기록했으며, 이날에는 6언더파를 기록하여 공동 선두를 지켰습니다.

또한, 방신실 역시 같은 10언더파로 공동 선두를 유지하며 리더보드의 가장 높은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한편, 박주영은 이번 대회에서 이틀 연속으로 노보기를 기록하며 방신실과 공동 선두를 지키고 있습니다.

이는 박주영이 2023년 10월 대보 하우스디 오픈에서 우승한 이후로 미루고 있던 통산 2승을 향해 진지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것을 의미합니다. 반면에 방신실은 6번 홀까지 10언더파를 기록하며 공동 선두를 달성했습니다.

정규 투어 3년 차인 방신실은 데뷔 시즌인 2023년 2승 이후로 도전 중인 통산 3승에 한 발짝 더 다가가고 있습니다. 추가로, 최가빈 선수는 박주영과 방신실 뒤를 이어 2타 차로 3위에 올라와 최근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이예원 선수 역시 대회에서 좋은 위치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와 같이 박주영과 방신실이 iM금융오픈 대회에서 공동 선두를 달리며 열띤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이번 대회에서는 두 선수의 경기를 주목해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