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금토드라마 '보물섬'이 충격적인 결말을 맞이했습니다. 허준호가 실종되면서 박형식에게 의문의 그림자가 드리워졌습니다.

서동주와 염장선의 복수심과 욕망이 치열하게 부딪친 15회에서는 팽팽한 긴장감이 이어졌습니다.이어서, 오늘(12일) 최종회가 방송되며 '보물섬'은 끝을 맞이합니다.

SBS는 최종회를 80분으로 확대 편성해 안방극장에 강력한 스토리 폭탄을 터트릴 것으로 예고했습니다. 마지막회에서는 허준호의 실종과 박형식의 복수가 어떻게 결말을 이끌어낼지 관심이 모아졌습니다.

그리고 12일 최종회를 통해 '보물섬'은 끝내 위기를 넘어설 수 있을까요. 매 회마다 상상을 초월하는 충격적인 전개와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던 '보물섬'이 어떤 마무리를 보일지 기대가 쏟아졌습니다.

한편, 박형식이 허준호를 납치한 것인지 여부는 수수께끼였습니다. 그리고 15회에서는 수도권 13.6%, 전국 13.4%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보물섬'이 여전히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보물섬'의 마지막회에서는 허준호의 실종과 박형식의 복수가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마침내 끝나는 두 사람의 대결은 어떤 결말을 맞게 될지 궁금증을 안고 마무리됐습니다. 강렬한 스토리와 열정적인 연기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던 '보물섬'의 최종화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