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배우 박하나와 농구 감독 김태술은 오는 6월 21일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들은 골프를 통해 가까워지며 사랑을 키워왔고, 박하나는 김태술을 가장 존경하고 사랑하는 사람으로 손 편지를 통해 알렸습니다.
김태술이 구단에서 경질된 소식이 전해지면서 안타까움을 느끼기도 했지만, 박하나는 여전히 김태술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결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편, 두 사람은 골프를 통해 가까워져 연인이 되었으며, 서로를 존경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앞으로의 삶을 함께 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앞으로 박하나와 김태술의 더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응원하며, 양쪽의 미래가 밝기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