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공개된 뉴스 기사에 따르면 배우 고소영이 유튜브 채널 '공부왕 찐천재 홍진경'에 출연하여 남편 장동건과의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습니다. 이들은 만남부터 결혼 생활, 가족 중심의 일상까지 솔직하게 이야기를 나눴다고 합니다.

고소영은 장동건과의 결혼식을 언급하며 "오래전부터 친구였고 작품을 함께 하면서 가까워졌다. 결혼식은 제주도에서 열렸지만 그렇다고 해도 그들은 여전히 친구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서 고소영은 "장동건이 드라마 복귀를 고려하고 있는데, 그에 대해 장동건은 '다 늙어빠져서 무슨..'이라고 말한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고소영은 장동건과의 마지막 키스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술을 마신 상태에서 장동건에게 기습적으로 키스를 받았다고 고백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홍진경은 "고소영과 장동건 부부가 이런 대화를 한다는 것이 웃깁니다"라며 충격을 표현했다고 합니다.또한 최근에 딸의 초등학교 입학식에 장동건과 함께 참석한 모습도 공개되었습니다.

고소영은 2010년 장동건과 결혼하여 아들과 딸을 낳았으며, 2017년 드라마 '완벽한 아내'로 화려하게 안방극장에 컴백했습니다.고소영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족들의 반응에 대해 소개하며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그녀는 가족들이 유튜브 채널 개설에 대해 관심을 보이며 "딸에게는 말조심을 할 것을 권고했다"고 전했습니다.이처럼 고소영과 장동건 부부의 솔직한 이야기가 공개되면서 팬들은 둘의 알찬 가정 생활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두 배우의 행복한 이야기와 활동을 응원하는 팬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