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복지인재원과 보건복지부는 지역사회 공중보건 전문가 양성 고위과정을 신설하고, 이를 향한 첫 걸음을 내딛었습니다. 이번 양성 고위과정은 지난 5일에 입교식을 시작으로 12주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며, 해당 과정은 복지부의 정책을 이해하고 지역에 맞는 사업을 기획 운영할 역량을 갖추기 위한 것입니다.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은 지난해 10월부터 시작된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고 있습니다. 이 캠페인은 아이들의 행복, 청년들의 희망, 그리고 노인들의 보람있는 삶을 위해 노력하자는 취지로 진행되고 있으며, 이번 고위과정도 이러한 목적에 부합하는 교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교육 과정은 지역사회 공중보건 전문가 양성을 위한 것으로,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으로 기획하였습니다. 해당 과정은 국민연금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 대한적십자사 등과 함께 공공기관들 사이에서 인지도와 신뢰도가 높은 것으로 최근 평가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지역사회 공중보건 전문가 양성 고위과정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의 노력으로 이루어진 것이며, 이를 통해 국가의 공중보건 수준 향상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인재양성 프로그램이 향후 보다 많은 전문가들을 배출하여 지역사회 공중보건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