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명시 일직동에서 발생한 신안산선 복선전철 5-2공구 붕괴 사고로 실종된 작업자 수색이 이뤄지지 못한 채 사흘째가 경과했습니다. 13일은 궂은 날씨가 계속되어 실종자 수색 작업이 중단된 채로 계속되고 있습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날씨 상황을 면밀히 점검한 후에 이날 오전 9시부터 수색 작업을 재개할 예정입니다.

이 사고로 인해 실종자 수색은 여전히 진행 중이며, 아직까지 마지막 실종자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기상 악화로 인해 전날에는 구조 작업이 일시 중단되었던 상황에서, 소방당국은 가능한 빨리 이날 오전에 수색을 재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12일에는 추가 붕괴 우려로 인해 실종자 수색 작업이 일시 중단되기도 했습니다. 신안산선 공사현장에서 붕괴 사고가 발생한 이틀째인 날, 50대 근로자 한 명이 실종되었는데, 강한 비바람과 추가 붕괴 우려 때문에 소방당국은 수색 작업을 중단하게 되었습니다.

광명 신안산선 지하터널 공사현장 붕괴 사고 현장에서 실종된 50대 노동자 수색 작업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상 악화와 추가 붕괴 우려로 인해 소방당국은 수색작업을 일시 중단한 상황입니다.

지금까지의 수색 작업에서 실종자 한 명이 발견되었고, 그러나 마지막 실종자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소방 당국은 날씨 상황이 허락할 때 실종자 수색 작업을 계속할 예정이며, 안전을 우선으로 하여 최대한 신속하게 수색을 완료하고자 합니다.

매몰자를 찾기 위한 노력이 계속되는 가운데, 추가 수색 작업은 기상 악화 탓에 일시적으로 중단됐지만, 소방 당국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계속해서 지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신안산선 붕괴 사고로 실종된 작업자들을 신속히 수색하여 가족들에게 안식을 안겨주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