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에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에서는 주인공인 윤주노(이제훈 분)가 친형을 죽음으로 몰고 간 점보 제약 주가 조작 사태의 진실을 밝히는 이야기가 그려졌습니다. 이제훈의 복수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지면서 드라마는 10.3%의 높은 시청률로 막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14일 날 진행된 JTBC 드라마 '협상의 기술' 종영 기념 인터뷰에서 이제훈은 시즌2에 대한 소망을 밝혀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제훈은 백발 모습으로 보여준 연기 또한 큰 호평을 받으며, 여러 매체들에서 인생 연기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이제훈은 마침내 종영된 '협상의 기술'을 따뜻하게 기억하며 시즌2의 가능성을 열어두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