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 앞에 놓인 근조화환에 대한 뉴스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먼저, 뉴진스 팬덤인 버니즈가 근조화환 시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근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의 논란에 따른 지지를 표현하기 위해 31일 하이브 사옥 앞에 근조화환을 설치했다고 합니다. 어도어 대표인 민희진을 지지한다는 내용의 문구가 담겨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한, 버니즈는 3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하이브 사옥 정문 앞에 근조화환을 배치하는 시위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에 시위 주최 측은 온라인 커뮤니티 디씨인사이드 내 뉴진스 갤러리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편, 걸그룹 뉴진스의 팬덤인 버니즈는 하이브 사옥 앞에 설치된 근조화환을 통해 하이브가 팬들과 아티스트의 목소리를 무시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따라 모금을 진행하며 일정 기간 동안 근조화환이 지속될 예정입니다.
31일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 앞에 뉴진스 팬들이 보낸 근조화환이 놓여있는 모습이 신문에 반영되었습니다. 이번 근조화환 시위는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에 대한 지지와 하이브에 대한 불만을 표현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버니즈는 앞으로도 행동을 이어가며 하이브 사옥 앞에서의 근조화환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