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6일, 더불어민주당은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위한 후보 등록을 마감했습니다. 경선에는 이재명 전 민주당 대표, 김경수 전 경남지사, 그리고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참여했습니다.

이어서 16일 오전, 국회에서 공명선거 실천 서약식이 열렸는데, 세 후보는 단합을 약속하며 함께 경쟁해 나가기로 했습니다.이들 후보는 경선룰이 확정된 이후 처음으로 국회에서 모였습니다.

이 장면은 협약식 뒤, 세월호 참사 묘역을 찾아가는 등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제 후보들은 27일 경선을 거쳐 최종 후보가 확정될 예정입니다.

이재명, 김경수, 김동연 후보들은 모두 정권 교체를 위한 힘을 모으겠다고 소신을 밝혔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나라 미래를 위해 우리 중 누구든 이겨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세 후보는 공명선거 실천을 위한 서약서에 서명하고, 공정한 경쟁을 다짐했습니다.경선이 3파전으로 확정되며 민주당 내에서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국힘당도 11명의 후보가 등록되며 대선의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16일에 열린 공명선거 실천 서약식에서 이재명, 김경수, 김동연 후보는 모두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 인사를 나누며 단합의 의지를 보여주었습니다.

이들은 함께 경쟁하면서 국가와 국민을 위한 발전을 모색할 것이라는 다짐을 전하였습니다. 이재명, 김경수, 김동연 후보들은 27일까지의 경선을 통해 최종 후보가 결정될 예정입니다.

이들은 공명선거를 약속하며 단합하여 정권 교체를 위한 뜻을 다지고 있는데, 이번 대선 경쟁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