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16일 이재명 전 대표를 겨냥해 '드럼통 퍼포먼스'를 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을 허위사실공표죄로 경찰에 고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민주당은 나경원 의원이 허위사실을 공표하고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당은 이를 허위조작정보감시단 민주파출소를 통해 신고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나경원 의원은 인스타그램에 대선 출마 선언을 알리는 사진과 함께 '드럼통 퍼포먼스'를 선보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은 나경원 의원의 이러한 행동을 비판하며 허위 음해를 퍼뜨리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민주당 대변인은 "나경원 의원이 '드럼통'에서 연상되는 건 영현백이다"라며 맞불을 놓았습니다.이에 대해 나경원 의원은 "민주당의 고발은 정략적이고 악의적이다"라며 반박했습니다.

대선 출마를 선언한 나 의원은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겨냥해 드럼통을 사용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민주당의 이러한 행동은 공포 마케팅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나경원 의원을 허위사실공표와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나경원 의원은 민주당의 이러한 고소·고발에 대해 일축했으며, 굴복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나경원 의원의 '드럼통 퍼포먼스'에 대한 비판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러한 행동을 퍼포먼스로 대권 놀음을 시작한다는 것으로 해석하며 국민에 대한 모독으로 비판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나경원 의원은 자신의 의지를 재확인하며 더불어민주당과의 갈등을 경쟁적으로 이끌어가고 있습니다.총정리하면, 민주당과 나경원 의원 간의 '드럼통 퍼포먼스'를 둘러싼 갈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나경원 의원을 허위사실공표죄로 경찰에 고발할 예정이며, 나경원 의원은 이에 대해 반박하며 굴복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은 앞으로 더 많은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