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명시에서 발생한 신안산선 붕괴 사고로 실종됐던 노동자 1명이 숨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이 사고는 신안산선 지하터널 공사 현장에서 발생했으며, 사고 발생 후 124시간여 만에 발견되었습니다.

소방청은 내시경카메라를 사용하여 수색하다가 실종자를 발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이날 발견된 실종자는 A씨로, 실종자 수색 작업은 완료되고 붕괴 지점에 대한 현장 수습이 중점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사고가 발생한 시기는 지난 11일 오후 3시 13분으로, 광명시 일직동 신안산선 복선전철 제5공구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관련하여 광명시장은 "이번 사고로 실종자를 발견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유가족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했습니다.

또한 광명시는 사고 수습대책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소방청에 따르면 사고 직후 실종된 포스코이앤씨 소속의 50대 근로자 A씨는 구조견 수색 중 흙더미 속에서 시신으로 발견되었습니다.

사고 지점은 붕괴 우려로 일시 수색 작업이 중단됐다가 2시간여 후에 재개된 바 있습니다.이번 사고로 인해 광명시는 큰 충격을 받았으며, 붕괴된 신안산선 공사 현장에서 실종됐던 근로자의 안위에 심각한 부분을 두고 있습니다.

이에 소방당국은 현장 수습 작업을 통해 추가 붕괴 우려와 안전 문제에 대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이와 같이 광명 신안산선 붕괴 사고로 실종된 근로자 1명이 발견되었으며, 안전 점검 및 사고 대처에 대한 노력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사고로 인한 희생자와 유가족에게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해당 사고를 통해 안전관리에 대한 엄중한 검토가 이루어지고, 비슷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한 대책 마련이 필요함을 강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