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첩사가 수사과장이 상부로부터 이재명 전 민주당 대표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우선 체포하라는 지시를 받았다고 밝혀 이들에 대한 중대한 사건이 발생했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경찰청 경비국장은 조지호가 '포고령을 따르지 않으면 경찰이 체포당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한편, 구민회 방첩사 수사조정과장은 체포조 운영과 관련한 증인신문을 시작했으며, 김대우 방첩수사단장으로부터 이재명, 우원식, 한동훈 등의 체포 지시를 받았다고 전했습니다.그리고 정치인 체포에 대한 경찰의 협조를 구하는 조지호는 김대우 단장에게 이재명, 우원식, 한동훈을 포함한 명단을 전달했다고 증언했습니다.

또한 한동훈과 이재명이 노린 계엄군 '체포조'에 대한 소식도 전해졌습니다.한동훈의 책 내용에 대해 김재원은 사실과 다른 부분이 많다고 지적하며, 계엄령이 선포되면 왜 방첩사 얘기를 하는지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이에 한동훈은 윤석열 대통령이 주요 정치인을 체포해서 방첩사를 수감하려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김용현 전 장관은 이재명, 우원식, 한동훈 등을 잡아라는 명령을 내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동훈, 이재명, 정청래 등이 계엄군 체포의 대상이 되었지만 처음에는 명단에 없었다가 추가되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한편, 경찰청장은 계엄령이 선포된 후에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으로부터 이재명, 한동훈 등의 위치를 추적하도록 요청받았다고 전했습니다.

다시 한번 요약하면, 한동훈과 이재명을 포함한 주요 정치인들이 체포조의 대상으로 지목되었고, 계엄령이 선포되면서 방첩사의 활동이 활발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함께 사건의 전개를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