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 8명은 오늘(17일) 토론회를 위한 미디어데이를 열었습니다.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1차 경선 토론회 미디어데이' 행사를 통해 A, B 토론 조를 정했습니다.

국민 10명 중 6명 이상이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의 대선 출마를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는 설문 결과가 있었습니다.국민의힘 대선 후보들은 17일 미디어데이를 통해 경선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는 국민의힘 등 보수 진영 후보들과 가상 3자 대결에서 압도적 우위를 점했습니다. 이 후보는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와 대결했습니다.

국민의힘은 19일과 20일에 1차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A조에는 안철수와 김문수, B조에는 나경원, 홍준표, 한동훈이 배정되었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3자 대결에서 어떤 후보와 붙어도 45%로 1위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의 홍준표 후보와 김문수 후보는 각각 8%, 한동훈 후보는 6%, 안철수 후보와 이준석 후보는 각각 3%의 지지율을 보였습니다.

국민의힘은 미디어데이를 시작으로 대선 경선에 본격적으로 착수하였습니다. 17일에는 토론회를 위한 미디어데이를 진행했으며, 경선 후보 8명이 참석했습니다. 김문수, 나경원, 안철수, 양향자, 유정복, 이철우, 한동훈, 홍준표가 후보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3자 대결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가상 대결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의 후보들은 이에 밀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미디어데이를 시작으로 공정한 경선을 약속하며 제21대 대통령 선거에 대한 준비를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들의 동향과 지지율 변화는 앞으로의 정치 경쟁에서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각 후보들은 자신의 정책과 비전을 토론을 통해 공개하고 유관한 문제들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펼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토론회와 높은 관심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