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예능프로그램인 'My name is 가브리엘'은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세계 80억 인구 중 한 명의 이름으로 72시간 동안 그 사람의 삶을 살아가는 프로그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최근 6회 방송까지는 배우 박보검, 개그맨 박명수, 가수 염혜란이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재미를 선사하며 과몰입을 부르는 순간을 만들었습니다.

첫 번째 주자로 등장한 박보검은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램파츠 합창단 단장 루리의 삶을 소개하며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전했습니다. 박보검은 대학교 시절 뮤지컬 음악 감독을 맡아 활약한 경험을 바탕으로 램파츠 합창단의 노래를 성공적으로 이끌어내며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어서 박명수와 염혜란이 참여한 에피소드도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박명수는 이탈리아 현지에서 살아가는 가브리엘의 삶을 소개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어냈고, 염혜란은 뉴욕에서 살아가는 가브리엘의 이야기로 감성적인 면을 자랑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인물의 삶을 철저히 연구하고 그들의 사연을 투명하게 전달함으로써 시청자들로 하여금 과거의 추억을 회상하게 하며 새로운 감동을 느끼게 합니다. 다가오는 8월에는 지창욱, 홍진경, 가비, 덱스가 프로그램에 합류하여 더욱 풍성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My name is 가브리엘'은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며 감동적인 이야기를 전달함으로써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의 삶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시청자들이 과몰입했던 순간들을 되짚어볼 때 올바른 결정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청률이 높지 않았던 이 프로그램이 화제가 되고 있는만큼 앞으로 더욱 기대되는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