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와의 광물 협정에 대해 "다음 주 목요일(24일)에 서명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17일(현지 시간) 백악관에서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와의 정상회담을 진행한 자리에서 이같이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와의 광물 협정 서명을 예정한 24일에 대해 덧붙여 "우크라이나가 그 협정을 지킬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번 협정에 대한 서명으로 미국과 우크라이나 간의 더욱 긴밀한 협력이 예상된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협정에 관련해 "젤렌스키 팬은 아니다"라면서도, 우크라이나 대통령 보통 셰프첸코에 대한 지지를 언급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현지에서는 두 대통령 간의 합의와 협력을 기대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번 우크라이나와의 광물 협정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이번 주 중 발표될 수 있는 휴전합의에 대한 기대와 함께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미국, 우크라이나, 유럽의 주요 국가들 간의 협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와의 광물 협정에 대해 다음 주 목요일(24일)에 서명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협정에 관심을 기울이는 중이시라면, 24일에 대한 소식을 기대해 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