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대회에서 마다솜이 1라운드에서 7언더파를 기록하여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이번 대회는 총상금 9억원이 걸려 있으며, 마다솜은 시즌 첫 승을 향해 상승세를 보이며 좋은 출발을 했습니다.

마다솜은 지난 시즌 3승을 거두며 공동 다승왕에 오른 선수로, 경기에서는 통산 4승 중 모두 가을에 차지했습니다. 마다솜은 "봄에는 약했던 모습을 극복하고 싶다"고 말하며 이를 통해 높은 목표를 세우고 경기에 임할 의지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그녀의 뛰어난 퍼포먼스와 안정적인 경기력으로 앞으로의 대회에서도 더 큰 성과를 이루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