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최수연 대표가 최근 AI 기업인 뤼튼테크놀로지스에 대한 광고 중단 결정에 대해 "잘못한 일"이라며 깊이 반성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뤼튼테크놀로지스는 네이버로부터 경쟁 서비스로 인식돼 성과형 디스플레이 광고 집행이 불가하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최 대표는 이 결정에 대한 이유에 대해 설명하며, 네이버와의 협약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이어서 최 대표는 AI를 학습시키는 과정에서 뉴스를 활용하고 있음을 언급하며 언론사와의 협약을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뤼튼테크놀로지스는 올해 1000만 월간 활성 이용자를 목표로 설정하며, 한국인들에게 가장 많이 사용되고 사랑받는 AI 서비스로 거듭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한편, 네이버는 대선을 앞두고 댓글 조작 방지책을 내놓는 등 사용자들의 신뢰를 높이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최 대표는 라인야후 지분에 대해 단기적인 매각 계획은 없다고 밝히며, 네이버의 비전과 계획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네이버는 국내 스타트업인 뤼튼테크놀로지스 등 20개의 광고 집행을 거부한 사건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뤼튼테크놀로지스는 개인 맞춤형 AI 서비스 'AI 서포터'를 이달 말 출시할 예정이며, 이용자와 감정 교류도 가능한 AI 비서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한편,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AI 서비스로는 '챗GPT'가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연령별로 '뤼튼', '에이닷', '퍼플렉시티' 등의 서비스가 혼조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위와 같은 뤼튼테크놀로지스와 네이버 사이의 광고 중단 논란에 대한 최수연 대표의 깊이 반성과 네이버의 사용자 신뢰 회복을 위한 노력 등이 주요 이슈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현재 네이버와 뤼튼테크놀로지스는 언론사와의 협약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AI 서비스를 발전시키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