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대선 경선 후보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발달장애인과 정신장애인을 위한 돌봄 국가책임제 도입을 공약으로 내놓았습니다. 이 후보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이러한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돌봄 국가책임제는 장애인 단체들의 요구로 오랜 기간 독려되어 왔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2022년 대선에서도 이와 같은 공약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장애인의 권리를 보호하는 것뿐만 아니라, 당당한 권리의 주체로서 대우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이재명 후보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발달장애인과 정신장애인을 위한 돌봄 국가책임제를 실시하겠다"며, "일가족의 삶이 서서히 무너지는 비극의 반복을 더는 방치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발언을 통해 장애인과 그 가족의 어려움을 인식하고, 국가 차원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특히, 이재명 후보는 발달장애인과 정신장애인을 위한 돌봄 국가책임제를 도입함으로써 일상생활에서의 장애인 지원을 강화하고, 가족의 돌봄 부담을 최소화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발달장애인과 정신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특별교통수단을 확충하여 교통약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앞으로 이재명 후보가 어떻게 이러한 공약을 구체화하고 실현해 나갈지, 향후 대선 캠페인에서 더 많은 정보가 예상됩니다.
장애인의 권리와 복지를 증진시키는 방안으로써 돌봄 국가책임제의 실현은 많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기대됩니다.이와 같이, 이재명 후보의 발달장애인과 정신장애인을 위한 돌봄 국가책임제 도입 공약은 관심을 모으며, 장애인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대책이 더욱 필요하다는 점을 상기시킵니다.
함께하여, 장애인의 권리와 복지가 높아질 수 있는 사회환경 조성에 주목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