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연예기획사 대표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힙합 그룹 DJ DOC의 이하늘이 쥬비트레인에 대해 맞고소 응전에 나섰습니다. 이하늘 소속사인 펑키타운은 20일 쥬비트레인과 소속사 대표에 대해 사기와 횡령, 업무 방해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펑키타운은 "쥬비트레인과 그의 소속사 대표가 회사에 피해를 주고 해고 처리되었다"며 "앙심을 품은 쥬비트레인이 선의를 악용하고 선동하며 이 같은 행위를 저지른 것에 대해 대응하겠다"고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이에 대해 이하늘은 전면적인 반박을 펑키타운을 통해 제시했습니다.
펑키타운은 "최근 일부 단체가 이하늘에 대해 허위사실을 유포하며 지속적으로 명예를 훼손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하늘은 현재 4건의 고소를 접수받은 상황이며, 명예훼손 등에 대해서는 무혐의라고 덧붙였습니다.
펑키타운은 이하늘이 쥬비트레인에게 맞고소했다며 "최근 일부 단체가 이하늘에 대해 허위사실을 유포하며 명예를 훼손한 것으로 확인돼 응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 씨와 쥬비트레인은 회사 측의 부당해고를 언급하며 절차 상의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이하늘은 쥬비트레인과 그의 소속사 대표에 대해 사기와 횡령 등의 혐의로 맞고소했다는 입장을 전하며 강경 대응을 시작했습니다. 또한, 현재 서로 다른 수사기관에서 산발적으로 제출된 4건의 고소 가운데 명예훼손에 대해서는 무혐의로 이 났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이하늘은 쥬비트레인에 대한 맞고소 응전을 결정했으며, 선의를 악용하고 선동한 것에 대해 법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이와 같이, 힙합 그룹 DJ DOC의 이하늘이 쥬비트레인과의 갈등 속에서 맞고소 응전에 나선 사건이 발생했습니다.양측의 입장이 분분하게 충돌하고 있는 가운데, 추가적인 발전과 진상규명이 이뤄져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