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프로축구 K리그1에서 전북 현대가 대구 FC를 상대로 3-1로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이로써 전북은 3위로 올라섰으며, 대구는 연패 기록을 7로 늘렸습니다.
전북은 전진우의 멀티골과 콤파뇨의 골로 대구를 압도했습니다. 전진우는 2년 8개월 만에 멀티골을 기록하며 팀에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또한, 전반에는 전진우와 김진규의 골로 선점을 확보하며 분위기를 가다듬었습니다.한편, 대구는 감독 교체 후 조금의 변화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었지만, 7연패로 패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대구는 경기 초반에 압박을 받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결국 3-1로 패배했습니다.전북과 대구의 대결에서 전진우와 콤파뇨의 공격으로 3-1 승리를 거둔 전북 현대는 3위로 올라섰습니다.
이에 반해 대구는 7연패를 기록하며 하위권에 그친 채 힘겨운 시즌을 보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