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대망의 '런닝 상인회' 경매 현장이 공개되었습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연출팀, 작가팀, 카메라팀, 스타일리스트팀이 직접 고객으로 변신하여 경매에 참여했는데, '뛰는 런닝맨'의 경매 현장이 혼란스럽고 재미있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특히, 유재석과 송지효는 경매에서 예기치 못한 상황에 직면하여 속수무책으로 험난한 여정을 겪었던 것으로 보입니다.특히, 유재석은 1/6의 매입가를 후려치는 아수라장 경매에 마주해 충격을 받았습니다.

멤버들은 스태프들의 요구에 맞춰 매입한 물건들을 경매에 올려 팔았지만, 유재석을 비롯한 멤버들은 뜻밖의 하락세와 낮은 가격에 속상해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지예은이 다이어트로 살이 빠진 모습이 공개되어 멤버들 사이에서 서운함을 토로하는 장면도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송지효와 김종국의 유쾌한 커플모드 역시 시청자들을 웃음 짓게 만들었습니다.이외에도 유재석은 지예은의 Y2K 스타일을 보고 재치있는 발언을 던지거나, 지석진이 부분 가발을 착용하는 장면에서 유머러스한 코멘트를 내놓는 등 다채로운 상황들이 펼쳐졌습니다.

이번 '런닝맨' 경매 특집은 멤버들의 예기치 못한 반전과 재치 있는 대화로 시청자들을 즐겁게 만들었습니다. 경매 현장에서 벌어진 소동과 멤버들의 유쾌한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으며, 유재석을 비롯한 멤버들의 속수무책한 모습은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내었습니다.

이번 '런닝맨' 경매 특집은 시청자들에게 잊지 못할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으며, 이야기의 전개와 멤버들의 케미가 더욱 기대되는 방송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