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남자배구 팀인 우리카드가 이강원을 신임 코치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이강원은 2012-2013시즌 1라운드 1순위로 LIG손해보험(현 KB손해보험)에서 프로 베이구 선수로 데뷔했고, 삼성화재를 거쳐 2021-2022시즌에 우리카드로 합류했습니다.

이강원은 최근 현역을 은퇴하고 코치로의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2024-2025시즌에는 우리카드 팀의 주장을 맡았던 그가 다음 시즌부터는 지도자의 역할로 나서게 됐습니다. 우리카드는 이강원을 신임 코치로 선임함에 있어서 선수단 내에서 그에게 대한 신뢰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코트 위에서의 열정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이강원은 이제 코트 밖에서도 팀을 이끄는 지도자로서의 역량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됩니다.이에 따라, 이강원의 신임 코치 임명은 많은 이들에게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코트 위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을 이루어 낼 준비가 된 상태입니다. 이강원의 지속적인 성장과 성공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