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축구선수 강지용 씨가 22일 세상을 떠났습니다. 강 씨는 지난 2월부터 방송된 '이혼숙려캠프' 9기 부부로 출연해 두 살 연상의 아내와 함께 결혼 생활을 되새기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단 두 달만에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고인의 부고는 함께 예능에 출연했던 전 축구선수 구본상씨가 SNS를 통해 전해졌습니다.

강지용 씨는 무려 11년간 프로축구 선수로 활약한 후 은퇴하고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하며 새로운 삶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그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많은 이들이 충격을 받았습니다.

깊은 애도와 함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강지용 씨는 36세의 나이로 우리 곁을 떠나셨습니다.

빈소는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되어 있으며, 발인은 25일 오전 6시30분에 엄수될 예정입니다. 고인과 함께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했던 배우자 이다은씨와 딸이 그를 보살피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JTBC는 강지용 씨의 사망 소식에 대해 준수한 예의를 지키기 위해 '이혼숙려캠프' 관련 방송분을 삭제하고, 관련 영상 서비스를 비공개로 전환했습니다. 강지용 씨의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많은 이들이 안타까움을 표현하며 그의 가족과 가까운 이들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강지용 씨의 갑작스럽고 애틋한 별세에 매서운 애도의 뜻을 표하며 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그가 살아온 추억과 행복한 모습들을 추억하며, 명복을 빌어주시기를 바랍니다.

함께 우리를 떠난 강지용 씨의 가족과 친지들에게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