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캠프에 이철규 이야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홍준표 캠프의 관계자는 이철규 의원이 캠프에 합류한다고 밝혀, 당초 총괄위원장으로 선임 예정이었던 것을 발표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철규 의원 외에도 대구경북의 구자근 의원, 이인선 의원, 그리고 강대식 의원 등이 홍 후보 선대위에 동참하였습니다. 이와 더불어 김성원 의원, 한동훈 의원, 백종헌 의원, 김위상 의원 등도 홍준표 캠프에 합류하여 지지를 표명하고 있습니다.
홍준표 캠프는 48명의 현역 의원이 지지를 표명하였으며, 캠프 구성원으로는 나경원 의원 등 탈락 후보들과 김기현 의원, 주호영 의원 등의 영입이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또한, 홍 캠프는 '51캠프, 777인재' 매머드 선대위 구성을 발표하였으며, 이에 현역 의원 7명과 원외 당협위원장 54명 등이 합류하였습니다.
이철규 의원을 비롯한 현역 의원 48명이 홍준표 대선 예비 후보 캠프에 합류하였으며, 이에 대해 홍 캠프 측은 "현역 의원 48명이 지지의사를 밝혔다"고 설명하였습니다. 홍준표 캠프는 향후 활동을 위해 많은 인재들이 모여있으며, 다양한 선대위 구성으로 전력을 보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홍준표 캠프는 이철규 의원을 비롯한 다양한 인재들의 합류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현재까지 많은 현역 의원들이 지지를 표명하며 캠프의 힘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캠프는 홍준표 대선 경선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선대위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