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기주가 차태현과 조인성이 함께 설립한 기획사인 베이스캠프 컴퍼니에 합류했습니다. 이로써 진기주는 새로운 도약을 예고했습니다.

베이스캠프 컴퍼니는 진기주를 영입한 것을 통해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입증하며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와 함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베이스캠프 컴퍼니는 차태현과 조인성이 함께 설립한 신생 기획사로, 진기주는 이 기획사의 첫 번째 배우로 합류하게 되었습니다.진기주는 이번 계약을 통해 10주년을 맞아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었으며, 앞으로 특전사 출신 교권보호국 감독관으로 분해 김무열, 이성민 등과 호흡할 예정입니다.베이스캠프 컴퍼니측은 진기주를 환영하며 아낌없는 지원으로 함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진기주는 2015년 tvN 드라마 '두 번째 스무살'로 데뷔한 이후 '미스티', '이리와 안아줘' 등의 작품으로 연기력을 입증해왔습니다.

이번 합류로 인해 진기주의 행보에 많은 기대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생활 속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슈와 뉴스를 경향신문과 함께 신속하게 확인하시고 올바른 판단을 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