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선수 양효진이 현대건설과 1년 재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양효진은 2007년에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4순위로 현대건설에 입단한 후, 18시즌 동안 국내 최정상급 미들블로커로 활약해왔습니다.

이번 계약으로 양효진은 현대건설과 다섯 번째 FA 재계약을 맺었으며, '원 클럽 맨'의 입지를 공고히 하였습니다.현대건설은 양효진과의 재계약으로 통산 득점 1위에 올라온 양효진을 보존하고자 노력했습니다.

계약금은 연봉 5억 원과 옵션 3억 원을 합쳐 8억 원에 이른다고 밝혔으며, 구단 측은 선수의 기량과 컨디션을 고려해 1년 단위의 계약을 선호했습니다.양효진은 '원 클럽 맨'으로 불리며, 2007년부터 현대건설에서 뛰어왔습니다.

이번 재계약을 통해 양효진은 현대건설과의 동행을 이어나가며 팀의 중요한 구성원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그녀의 출전을 통해 팀은 높은 수준의 경기력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현대건설은 다양한 옵션을 고려하며, 양효진과의 재계약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계약을 통해 팀의 안정적인 성과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양효진의 소속팀 유지는 여자배구 팬들에게도 큰 기쁨이 될 것입니다. 이번 계약이 선수와 팀에게 모두 큰 발전과 행운이 되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