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 심리 전문가인 숭실사이버대 교수인 이호선씨가 JTBC의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했던 축구선수 출신 강지용씨의 별세 소식에 대한 애도를 표했습니다. 강지용씨는 22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게 되었고, 이호선 교수는 이에 대해 자신의 SNS를 통해 강지용씨를 추모하는 글을 올렸습니다.
이호선 교수는 강지용씨를 "뜨겁고 치열하게 산, 그리고 착하게 살다가 안타깝게 떠난 이"라고 표현하며 그의 생전을 회상했습니다. 또한 이 교수는 가족들을 위해 기도를 전하며 강지용씨의 돌아가신 영혼을 추모했습니다.
지난 2월에 방송된 '이혼숙려캠프'에서 이호선 교수는 강지용씨와 그의 부인에 대한 부부 상담을 진행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 이 교수는 강지용씨를 축구선수 출신이지만 공장 노동자로 성실하게 삶을 살아가던 착한 인간으로 칭찬하며 그의 삶을 칭찬했습니다.
이와 같이 이호선 교수는 강지용씨의 생전을 되새기며 그의 돌아가신 영혼을 추모하는 글을 SNS에 게재했습니다. 이를 통해 이호선 교수의 애도와 강지용씨에 대한 존경이 녹아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함께 기도하며 가족들이 위로받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