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예능계의 대표적인 커플로 손꼽히는 김준호와 김지민이 결혼식을 앞두고 웨딩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김준호와 김지민은 결혼 실감이 난다며 훈훈한 모습으로 웨딩 촬영을 진행했고, 결혼반지도 공개했습니다.
김준호는 김지민의 선택에 의해 평생 함께 할 결혼반지를 디자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이들의 웨딩 촬영 현장에는 김지민의 동기인 KBS 개그맨 동료들도 참여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김준호는 촬영 중간에 "김지민이 애교가 없는데 오늘 나를 너무 잘 따르네"라며 웃음을 자아낼 정도로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진행했습니다.또한, 김준호는 결혼식을 앞둔 김지민과의 2세 계획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그는 애 대학에 가면 70대인 시점에 2세를 계획할 것이라며 김지민의 의견에 따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결혼 준비로 인한 스트레스를 고백하며 게임을 하면 전화를 받지 못하는 등 부부 사이의 소소한 이야기도 전했습니다.
김준호와 김지민은 오는 7월 13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결혼을 앞두고 행복하고 달달한 모습을 보여주며 팬들의 관심을 한긌한 모습입니다. 코미디언 커플의 결혼식이 어떤 모습으로 진행될지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의 행복한 결혼과 앞으로의 더 행복한 가정을 기원합니다.